Life
2017년 새롭게 바뀌는 의료계 정책들

윤용기

 

 


■ 공휴일 검진수가 토요 적용


평일에 영․유아 건강검진을 하기 어려운 맞벌이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1월 1일부터 토요일 건강검진을 하는 병원이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가 지금까지는 공휴일에만 검진수가(건강검진 상담료 및 행정비용)의 30%를 가산금으로 줬는데 앞으로는 토요일에도 검진 수가의 30%에 해당하는 공휴일 가산율을 적용하기 때문이다.

 

■ 의원 본인부담액 증가


1월 1일부터 동네 의원을 찾아 진료를 받을 경우 환자가 내야하는 본인 부담액이 진료 건당 4300원에서 4400원으로 올해보다 100원 오르며, 건강보험 재정에서 부담하는 금액은 10,110원에서 10,460원으로 건당 350원 증가하여 총 14,410원에서 14,860원으로 3.1% 상승하였다.

 

■ 내과 가정의학과 정신건강 진단 가능


정신질환자를 조기 발견해 중증 질환이나 자살로 이어지는걸 막기 위해 동네 내과와 가정의학과에서도 우울증․불안장애 등 정신건강 진단을 받을 수 있다.

 

■ 의료관련 종사자 명찰패용


3월 1일부터 의사뿐만 아니라, 의료기사, 의대생, 간호조무사도 환자를 진료할 때 반드시 근무 복장에 이름과 면허종류 등이 쓰인 명찰을 달아야 한다. 이를 어기면 과태료를 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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