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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부정맥 환자를 치료하다

강금숙

 


 

 

제믈랴누힌 빅토르(68) 전 사할린 부시장이 부정맥 치료를 받기 위해 지난 6월 유성선병원 심장부정맥센터에 방문했다.


빅토르 씨는 입원 당시만 해도 부정맥 증상이 심해 몸이 좋지 않았다. 그러나 유성선병원 심장부정맥센터를 이끄는 최민석 소장의 진료를 받은 후 수술 예후가 좋아 무사히 건강을 차리고 퇴원할 수 있었다.


 

유성선병원을 떠나며 빅토르 씨는 "목숨이 위급했는데 이곳에서 무사히 진료 받고 건강한 몸으로 퇴원까지 하게 돼 참 기쁘다"며 "러시아의 지인들에게 선병원의 우수한 치료 기술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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