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다양한 사람들이 전하는 병원 이야기, 선병원 웹진

선병원 홍보팀


 

 

병원하면 의사나 간호사가 생각난다. 아주 보통의 연상이다. 그러다보니 병원 안에서는 ‘선생님’ 이라는 호칭이 매우 자연스럽다. 대부분이 아마 의사나 간호사가 아닐까 생각하겠지만, 병원안에서는 정말 다양한 역할들 수행하고 있는 많은 ‘선생님’ 들이 있다.

 

진료부 뿐만 아니라 진료를 지원하는 진료지원부, 행정을 담당하는 행정처 까지 환자 눈에는 직접 보이지 않아도 적지않은 직업군들이 묵묵히 자신의 일들을 수행하고 있다. 어릴적에는 의사와 간호사만 있으면 병원이 돌아갈거라 생각했는데, 병원이 일을 하려면 정말 많은 움직임들이 필요하다.

 

환자 최우선이라는 핵심 가치를 토대로 다양한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또는 함께 모여서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이런 다양성이 병원을 풍성한 이야기 창고로 만드는지도 모르겠다.

 

선병원 웹진은 이 많은 이야기들을 더 많은 곳에 나누고,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했다.

 

대전선병원, 유성선병원, 국제검진센터와 선치과병원 등 재단 아래 네 개 병원에서 선정된 각 부서별 직원들이 직접 취재하고 글쓰는 기자 역할을 수행한다. 서로 몰랐던 곳에서 벌어진 병원에서의 이야기들과 다양한 미담 사례, 뉴스까지 스스로가 채널이 되어 범위 넓은 이야기를 전할 계회이다.

 

다양한 곳에서 모여 만들어진 웹진이다. 단순히 의료 관련 정보만 제공하는데서 그치지 않으려 한다. 사람과 사람의 이야기로 따뜻함을 전하는 웹진되기가 선병원 웹진의 핵심 목표다.

 

웹진팀은 전체 병원 모두 합쳐서 20명의 명예 기자와 홍보팀 직원들로 이뤄져있다. 매달 2~3번 정도 편집회의를 진행하는데, 대전과 유성에서 각각 진행하고 있다. 지난 여름부터 각 부서에서 추천과 지원을 받아 모인 기자단은 최근 10월 웹진 기자단 발대식을 가졌고, 현재는 매 월 웹진을 통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준비중이다. 

 

 

[선병원 웹진 기자들의 창간호 준비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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