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소통과 힐링” WORKSHOP

윤용기

 


 

 

 

지난 4월 1일부터 2일까지, 문경 STX 리조트에서 입사한 지 4,5년차 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통과 힐링” 워크샵이 개최됐다.


워크샵은 선승훈 의료원장님과 이규은 경영총괄원장님의 강의로 시작됐다. 워크샵 참가자들은 오후 3시 10분부터 5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강의를 통해 리더십 100계명, 선병원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 개인 역량 강화의 중요성을 들으며 선병원 안에서의 자기 모습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강의가 끝난 후 5시 10분부터 6시 30분까지는 ‘소통의 시간’이 있었다. 4,5년차 직원들이 참석한 워크샵인 만큼, 선병원에서 생활하면서 희로애락을 느끼게 했던 많은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서로 나눌 수 있는 기회였다.


‘소통의 시간’ 의 다음 일정은 1시간 30여분 동안 공연을 관람하며 저녁 만찬을 즐기는 시간이었다. 가볍게 즐기기 좋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어쿠스틱 음악을 들으며 참가자들 모두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정리해나가기 시작했다.


 

저녁 만찬 시간이 파한 저녁 8시 이후에는 객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이후의 시간을 즐기는 참가자들도 있었고, 일찍 잠자리에 든 참가자들도 있었다. 그렇게 “소통과 힐링” 워크샵의 첫째날이 지나갔다.


 

 



다음날이 됐다. 아침식사와 체크아웃을 오전 8시 50분 전까지 일찍 마친 참가자들은 서바이벌 게임을 하는 장소로 이동했다.



 


 


규칙과 장비 착용법 등을 숙지하며 게임 준비를 마친 참가자들은 1시간 반 가량 게임을 즐겼다. 1시간 반이라는 시간이 언제 다 지나갔는지도 모를 만큼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서바이벌 게임을 마친 후에는 점심식사를 하는 장소로 이동했다. 인근의 ‘탄광촌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했고, 식사를 마친 참가자들은 복귀와 해산을 위해 대전으로 이동했다.


 

1박 2일간의 “소통과 힐링” WORKSHOP은 이렇게 끝났다. 2월의 신규입사자 오리엔테이션과는 달리 4,5년차 직원들이 모인 워크샵이었던 만큼 나 역시도 선병원 안에서의 내 모습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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