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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선생님께

서은영



 

[기공실 이정모 주임]



 

안녕하세요?

이렇게 편지를 쓰려니....참 부끄럽네요^^ 수술실에서 쓰는 기구가 워낙 많아 힘드시죠? 정모쌤 목소리가 들리면 수술실에 연예인이라도 온 것처럼 이곳저곳에서 고장이 난 기구나 장비를 들고, 혹은 신청한 기구나 수리 장비 재촉하고 반기느라 정신이 없죠.

퇴근해서도, 주말에 쉬면서도 항상 수술실 전화 거절 안 하고 받아줘서 정말 고맙고요. 지금은 예전에 비해 사알짝 피곤해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수술실에 웃는 얼굴로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쭉 변함없는 모습으로 수술방을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수술실 서은영 간호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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